이양면, 폭염·코로나19 예방 현장 점검

사회
이양면, 폭염·코로나19 예방 현장 점검
29개 마을, 42개 경로당 돌며 지역 주민 안부 살펴
  • 입력 : 2021. 07.29(목) 11:59
  • 손동혁 기자
화순군(군수 구충곤) 이양면이 폭염 대비 자체 계획을 수립하고 지역 경로당, 마을 회관, 주민 쉼터를 점검했다.

이양면은 지난 23일 용반리 마을을 시작으로 28일까지 4일간 29개 마을, 42개 경로당, 마을회관을 현장 점검했다.

냉방기기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더위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기 위해서다. 휴가철 자녀들의 고향 방문 자제 협조도 요청했다.

이양면은 현장 방문을 통해 접수한 주민 불편 사항도 검토 후 추진할 계획이다.

이양면 관계자는 “민선 7기 군정비전인 ‘명품화순 행복한 군민’ 실현을 위해 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소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연일 폭염 경보가 발효되고, 코로나19가 확산되는 만큼 폭염 예방 수칙,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실천해달라” 당부했다.
손동혁 기자 hoahn0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