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의 메카 화순으로 전지훈련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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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싱의 메카 화순으로 전지훈련 유치~~!!
한국체대, 전국 13개 실업복싱팀 160여명, 전지훈련지로 화순 찾아!!
  • 입력 : 2024. 07.10(수) 16:51
  • 장명철 기자
복싱 합동 전지훈련 사진
[화순군민신문=장명철 기자] 화순군체육회(회장 정형찬)는 최근 전국에서 화순군을 방문한 복싱선수들의 전지훈련 열기로 뜨거운 여름을 이겨내고 있다고 전했다.

하니움복싱장과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지난 7월3일부터 한국체대를 비롯한 전국 복싱실업팀 13개 팀 지도자와 선수 160여명이 하계전지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화순군 직장운동부 복싱팀 박구감독님의 주도로 전지훈련에 참여한 선수들은 12일까지 화순에 머물며 전국체육대회는 물론 각종 대회 준비를 위한 다양한 전술, 체력훈련, 몸 관리 방법 등을 배우고 익히며 선수들간의 소통을 하는 시간도 주어졌다.

정형찬회장은 “전지훈련을 위해 화순군을 방문하는 복싱팀들에 최선을 다하여 시설이용에 어려움이 없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화순에 머무르는 동안
숙소는 물론 관내 식당을 이용하여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회 및 전지훈련을 개최해 ‘스포츠 중심도시 화순’의 위상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화순군은 전국 최고 수준의 훈련시설로 평가받고 있는 복싱 훈련장으로‘정식규격의 최신시설의 화순 하니움 복싱체육관에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훈련할 수 있으며, 전지훈련을 위해 방문한 선수들의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박구 감독과 박지선 코치의 복싱에 대한 열정과 전문적인 기술을 통한 헌신의 결과로 화순군이 복싱의 매카로 자리매김하는데 노고와 역할에 박수를 보내며
격려하였다.
장명철 기자 hoahn01@hanmail.net